[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수 별이 독박 육아 고충을 고백해 화제다.
5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실 이 사진도 지지난주 스케줄 때 찍은 건데 이제서야 업로드...뭐가 이렇게도 바쁘단 말인가. 나는 왜 이리 바쁘고 분주한 나날들 속에 살고 있는 것인가..하아..근데 티가 안 난다는 것은 참으로 함정이다. 독박육아가 그렇지 뭐"라고 적었다.
이어 "아니 분명 아까 애들 밥 다 먹이고 업로드 하려던 게 7시 반쯤이었는데..아직도 못하고 있는 건 왜죠? 한 줄 쓰고 있으면 한 줄 쓰고 있으면 소울이가 와서 잡아당기고 또 한 줄 쓰고 있으면 송이가 와서 잡아당기고 그 다음줄 쓰고 있으면 드림이가 엄마엄마 부르고 아오.. 업로드 좀 하자...나 사진 올리고 싶단 말이야!"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그녀는 "요렇게 머리색을 영롱하게 바꾸어보았는데 자랑을 좀 하고 싶었는데 결국 엄청 산만한 피드가 되어 버렸...에라 모르겠다이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별은 화려한 헤어스타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별은 가수 겸 방송인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