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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 아들, 엄마랑 신발도 예쁘게 "손가락 관절 가출..귀여우니까 봐준다"

입력 2021-10-05 11: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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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미려가 아들 이온이의 근황을 전했다.

5일 오전 개그우먼 김미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미니이온즈는 (신발) 꾸미기에 꽂혔어요, 상어가족 고르라고 했는데, 엄마상어는 쳐다도 안봄, 아빠상어만,,흙,,, 그래놓고 나랑 꽂음, 손가락 관절 가출하심,,, 그래도 귀여우니까 봐준다,, 모아찡꺼는 잘 들어갔는데,,, 이온이 니꺼는 구멍이 너무 작아,,, 아야,,아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미려, 정성윤 부부의 아들 이온이의 근황이 담겨 있다. 이온이는 자신의 신발을 예쁘게 꾸민 모습. 귀여운 이온이의 미적 센스가 돋보인다.

이온이의 사랑스러운 표정 또한 눈길을 모은다.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인형 같은 비주얼이다.

한편 김미려는 배우 정성윤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남2'에 출연해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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