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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아나, 아들과 아쿠아리움 나들이 "연회원권 끊어, 36개월 전에 뽕뽑자"

입력 2021-10-05 16: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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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현진이 아들과 함께하는 근황을 전했다.

5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원래 오늘 동물원 가려 했는데 비온다 해서 급 예약한 아쿠아리움..아기가 너무 좋아해요?? 연회원권 끊었으니 36개월 전에 뽕뽑고 많이 오자! (서류 있음 36개월까지 공짜)"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서현진 아나가 아들과 함께 아쿠아리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쿠아리움에 푹 빠진 모자의 모습이 똑닮아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5살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가족과 함께 tvN '신박한 정리'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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