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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부촌 거주' 강수정, 전시회 보러 다니는 여유로운 일상.."백남준 작가의 작품"

입력 2021-10-05 15: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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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인스타그램
강수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강수정이 홍콩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백남준 작가의 작품들 무슨 말이 필요할까. #홍콩에서볼수있어서기쁨 #백남준 #전시회 #홍콩 #namjunepaik #hongkong"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백남준 작가의 전시회를 둘러보고 있는 강수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세련된 착장을 걸치고 외출한 강수정은 전시회를 구경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듯 보인다. 특히 그는 홍콩에서 백남준 작가의 전시를 본다는 것에 큰 기쁨을 드러냈다.

한편 강수정은 2002년 KBS 2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2006년 퇴사해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이후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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