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소희, 30대 되니 이런 원피스도 거뜬..자꾸 예뻐지는 국민여동생

입력 2021-10-05 19:06:44
    • 복사완료!

사진=안소희 인스타그램
사진=안소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소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는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블링블링한 장식이 포인트로 들어간 블랙 롱원피스를 입고 있는 안소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안소희는 긴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짙어진 성숙미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소희는 JTBC 새 드라마 '서른, 아홉'에 캐스팅 됐다.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다. 안소희는 극중 '김소원' 역을 맡았다. 오는 2022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