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유비, 엄마 견미리 뛰어 넘은 미모..부러질듯한 각선미

입력 2021-10-06 06:51:58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이유비가 예쁜 각선미와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6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유비가 각선미를 드러낸 미니스커트와 재킷을 걸친 채 야외에서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금방이라도 부러질 듯한 여리여리한 각선미가 시선을 끈다.

한편 이유비는 현재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하고 있다. 이유비는 극중 다채로운 연애 스킬을 보유한 푼수 루비 역을 맡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