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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 300명 분 통 크게 커피 쏜 송은이에 하트.."인싸된 것 같아"

입력 2021-10-06 08: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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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신봉선이 송은이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코미디언 신봉선은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사장님 나의 송선뱀께서 보내주신 커피트럭 300명의 스텝들과 잘 나눠 먹었습니다^^ 선배님 감솨합니다^^ 덕분에 최고 인싸가 된것 같아요 얏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송은이가 촬영장에 보낸 커피차 앞에서 손하트를 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신봉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신봉선은 "최고 인싸가 된 것 같다"라고 커피차를 선물 받아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신봉선은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판정단으로 출연 중이다. 또한 SBS 예능 프로그램 '골때리는 그녀들'에서 개벤져스 팀의 주장을 맡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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