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서현진이 이지애, 이선영과 만났다.
6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미 며칠 지났지만.. 20대에 만나 방송동료에서 언니동생으로, 이젠 또래 애 키우는 엄마로 자연스레 같이 나이드니 정말 좋다 얘들아"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자주 안부를 묻지 않아도 니들 존재만으로 난 너무 든든. 앞으로도 지금처럼 고옵게 나이들자아~~ 담엔 같이 요가하자 꼬옥 ㅋㅋㅋ #친구들 #이지애아나운서 #이선영아나운서 #자랑스러운너희들"이라고 덧붙였다.
서현진은 이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이지애, 이선영 아나운서와 만나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이제 모두 엄마가 된 세 사람이지만 여전히 단아한 미모가 눈길을 모은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5살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가족과 함께 tvN '신박한 정리'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