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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초점]"이혼 절차 진행 중"..최정윤, 이랜드 2세와 결혼 10년만 파경(종합)

입력 2021-10-06 19: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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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사진=본사DB
최정윤/사진=본사DB

[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정윤이 이랜드 2세로 알려진 윤태준과 파경을 맞았다. 6일 오후 한 매체는 배우 최정윤이 윤태준과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현재 조용히 이혼 과정을 마무리하고 있는 상황.

이에 같은 날 최정윤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최정윤이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것이 맞다"며 최정윤의 이혼을 인정했다. 다만 " 배우의 사생활인 만큼 세부적인 내용은 밝히기 어렵다"며 구체적인 사유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앞서 최정윤은 지난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 윤태준과 결혼했다. 윤태준은 이글파이브 멤버로 활동하며 연예계 생활도 했던 인물로 최정윤보다 4살 연하다. 결혼 당시 이 같은 윤태준의 이력은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기도.

결혼 후 최정윤은 슬하에 딸을 두며 딸과 함께 JTBC 예능 프로그램 '가장 보통의 가족'에 출연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하지만 결혼 10년 만에 그는 윤태준과 파경에 이르게 됐다. 이에 최정윤을 향한 네티즌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최정윤은 지난 1일 종영한 SBS 아침드라마 '아모르 파티- 사랑하라, 지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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