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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손준호 아들 주안, 등산하다 화석 발견? "벽돌인 것 같아..미안"

입력 2021-10-07 04: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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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소현이 폭풍성장한 아들 주안이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6일 오후 뮤지컬배우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안이 #학교 #첫등산 근데 주안아 이건 화석이 아니라 벽돌인거 같아…….. 미안 20211006"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소현, 손준호 부부의 아들 주안이의 근황이 담겨 있다. 주안이는 등산복을 갖춰 입고 있다. 부쩍 성장한 주안이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김소현은 이어 주안이가 화석이라고 얘기한 돌 사진을 함께 올렸다. 주안이의 귀여운 일상이 사랑스럽다.

한편 김소현은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 출연 중이다. 뮤지컬배우 손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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