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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훈훈한 피지컬로 시계 뚫어져라..♥혜리 만나러 갈 시간?

입력 2021-10-06 1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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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인스타
류준열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류준열이 훈훈한 피지컬을 뽐냈다.

6일 류준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준열은 브라운 컬러의 티셔츠에 블랙 팬츠를 입고 손목시계를 바라보고 있다. 183cm인 류준열은 훤칠한 키와 훈훈한 자태로 팬심을 저격한다.

몇 시냐는 류준열의 말에 배우 이동휘는 "반페르시"라고 댓글을 남기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류준열은 혜리와 공개열애 중이며, 현재 JTBC 드라마 '인간실격'에서 강재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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