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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뽕5, 보물찾기→시장 특산품 미션까지 '폭소유발'(종합)

입력 2021-10-06 23: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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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캡쳐
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뽕5가 보물찾기부터 시장 특산품미션까지 체험학습을 즐겼다.

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뽕5가 강원도 정선에서 체험학습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붐은 "오늘 저희가 강원도 정선까지 온 특별한 이유가 있다. 우리 동원이 뭐 잊은거 없어요?"라고 물었고, 정동원은 "제가 또 숙제를 까먹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붐은 "중등부 선생님께 연락을 받았다. 동원이면 체험학습 과제를 안냈대요. 사진일기를 완성해야 한다"라고 오늘의 수업을 공개했다.

붐과 하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 장민호는 "움직이지마 찬원아 움직이면 여기서 죽어"라며 오징어게임에 과몰입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영탁이 빠른 속도로 달려가 웃음 자아냈다. 이후 형들이 모두 통과하고 혼자 남은 정동원은 "한번만 봐주세요"라며 잽싸게 붐을 따돌리는데 성공했다.

릴레이 보물찾기 100보 미션에 장민호는 "이쪽 다리를 힘을 빼고 걸어"라며 방법을 찾아 걸음 수 78로 끝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찬원이 장민호의 방법으로 무사히 옷을 찾아 돌아왔다. 먼저 만보기를 확인한 장민호는 마지막 타자 황윤성에 "윤성아 할 수 있어. 2개 남았어"라며 겁을 줬다. 그리고 황윤성이 8보를 남겨두고 옷 찾기에 나섰다. 이후 멤버들이 97보로 미션에 성공했다.

카트를 신나게 타고 온 멤버들이 단체사진을 찍었지만 미션에 실패했다. 이찬원은 "천천히 가자"라며 미션을 발견했다. 그리고 영탁은 "가는 도중에 잘 봐"라고 힌트를 줬다. 하지만 장민호와 정동원이 수상한 표지판을 발견하지 못하고 지나쳤다. 이후 미션 포즈를 발견한 장민호는 "저걸 외워서 나중에 사진 찍을때 하는거다"라며 정동원에게 설명했다. 그리고 3번 만에 미션에 성공했다.

게임에서 진 붐이 벌칙으로 밖에서 노래하게 됐다. 이에 뽕5가 가게 안에서 붐을 구경했다. 정동원이 제안한 세종대왕 게임에 붐에 이어 정동원이 걸렸다. 밖으로 나간 정동원이 어쩔 줄 몰라했다. 그리고 정동원이 도망치듯 돌아왔다. 정동원은 붐에게 "어떻게 했어요 이거?"라며 민망해했다.

5분의 먹방 후 숟가락을 입에 문채 사진을 찍어야 하는 미션이 시작됐다. 장민호는 밥을 먹고 "참고로 영어 게임 계속 진행되고 있는거야"라고 말해 벌칙에 당첨됐다. 이어 이찬원은 "5분 전에 들어오는 것도 미션이야"라고 말해 함께 밖으로 나갔다. 그리고 붐이 "여기가 VIP 명당이네"라고 말해 빠르게 합류했다. 이후 정동원이 혼자 숟가락을 물고 있지 않아 실패해 2번 만에 성공했다.

멤버들이 초성으로 적혀있는 특산품 찾기 미션에 나섰다. 시간에 쫓기던 장민호가 돼지감자차를 사들고 제일 먼저 복귀했다. 그런가운데 특산품을 찾은 분식 매니아 영탁이 순대와 떡볶이를 포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찬원은 시장에서 "나 더 있고 싶은데"라며 인기를 즐겼다. 미션에서 통과한 영탁은 "제작진이랑 같이 먹으려고 사비로 샀다"라며 떡볶이를 챙겼다. 또 이찬원은 '곤드레'를 사왔다며 꺼냈다. 하지만 장미호가 미션 특산품이 '돼지감자칩'으로 아쉽게 미션에 실패해 다시 시장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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