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솜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이솜은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분입니다 #부일영화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부일영화상에서 받은 트로피를 손에 들고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는 이솜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솜은 이날 열린 '2021 부일영화상'에서 조인성과 함께 올해의 남녀스타상을 수상했다.
사진 속 이솜은 세상 러블리한 미소를 지으며 수상을 기뻐하고 있다. 인형이라고 해도 믿을 법한 그의 독보적인 미모는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솜은 지난 5월 종영한 SBS 드라마 '모범택시'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