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혜윤이 부산국제영화제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배우 김혜윤은 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산국제영화제 #불도저에탄소녀"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하기 위해 올림머리에 드레스를 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김혜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혜윤은 보조개가 움푹 들어가게끔 사랑스럽게 웃고 있는 가운데 동화 속 공주 같아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불도저에 탄 소녀'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불도저에 탄 소녀'는 19살 소녀 혜영이 집과 동생을 지키기 위해 갑작스런 아빠의 교통사고에 대한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고 스스로 부딪치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