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이 추억을 되새겼다.
7일 김경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페북이 알려준 5년 전 사진. 가을 바다. 그래 이때 숏컷이었지. 이때 이후 강산이 반 번 변했겠네. 시간은 쓱쓱 흘러간다. #가을바다 #추억소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경란의 풋풋한 5년 전 모습이 담겨있다. 명품 G사의 맨투맨 티셔츠를 입고 바다를 찾은 김경란은 페도라를 한 손으로 살짝 잡은 채 활짝 웃고 있다. 쇼트커트 헤어가 김경란의 보이시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한편 김경란은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리즈에 출연했으며, 현재 TV조선 시사 교양 프로그램 '건강한 인생을 위한 - 명심보감'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