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비 아들, 갓 태어났을 때 손발은 더 작았네 "145일 동안 건강히 자라줘 고마워"

입력 2021-10-07 10: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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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나비가 아들을 향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7일 오전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렇게나 작은 손발을 가지고 태어났네 내새끼. 145일 동안 아프지 않고 건강히 자라주어서 너무 고마워"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태어날때2750g #지금은8000g #손발이두배로커짐 #아기손발조형물 #하길정말잘했다 #24k도금 #마리야놀자 #얘네들진짜 #졸귀 #핵귀 #짱귀 #완귀"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가득 드러냈다.

나비는 이와 함께 아들이 태어났을 당시 만들었던 손발 조형물 사진을 공개했다. 인형처럼 작은 손과 발은 너무 사랑스럽다. 이 때에 비하면 많이 성장한 아들의 근황도 예쁘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5월 득남했다. 또 나비는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으며 최근 다이어트를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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