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희순이 '마이 네임'팀과의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배우 박희순은 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Y NAME #박희순 #한소희 #안보현 #이학주 #장률 #마이네임 10월 15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 네임' 출연진 한소희, 박희순, 안보현, 이학주, 장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들은 '마이네임'의 액션 누아르 장르와는 달리 화기애애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마이 네임'은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조직에 들어간 ‘지우’가 새로운 이름으로 경찰에 잠입한 후 마주하는 냉혹한 진실과 복수를 그린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