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서수연이 귀여운 아들 담호의 일상을 공유했다.
7일 오후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수연은 사진과 함께 "책보는 배뽈록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한 사진에는 동화책을 읽고 있는 담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집중해서 동화책을 읽고 있는 담호의 근황이 사랑스럽다. 날마다 쑥쑥 성장 중인 담호의 근황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