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팝업★]'문재완♥' 이지혜 "집만 압구정이지 별거 없어"..포인트로 가전제품 마련(관종언니)

입력 2021-10-07 20:17:08
    • 복사완료!

사진='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화면
사진='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화면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지혜가 실제 사용하는 가전제품들을 소개했다.

이지혜가 운영하는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성공의 달달한 맛..? 관종가족의 인생 소형 가전 모아봤어요!! 삶의 질 높이는 필수템 솔직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이지혜는 "저희 아이가 만 2년을 함께 했는데 정말 많이 컸다. 그만큼 여러분들이 저희 집에 대해 잘 알고 계시지 않나"라며 "여러분께 한번도 공개하지 않은 가전들. 유튜브 시작하기 전보다 많이 배가 불러져서 조금 좋아진 가전제품들 자랑을 해볼까 한다"라고 영상 주제를 설명했다.

먼저 그는 "저는 커피 마시는 걸 좋아하는데 우리 남편이 따블 뛰는 회사가 있는데 거기서 사은품 겸 포인트를 받아서 살 수 있는 게 있었다. 저는 커피머신에 로망이 있었다"라면서 새 커피머신을 자랑했다.

이어 그는 도마살균기를 소개하며 "저는 저기에 물기가 들어가 있을 때 그 안에서 혹시 남은 세균이 있지 않을까 의심이 된다"라면서 다 말리고 도마 살균기를 넣는다고 했다.

이지혜는 음식물 처리기를 보여주기도 했다. 문재완이 "내가 혼자 살 때는 음식물 쓰레기라는 게 없었다"라고 하자 이지혜는 "오빠 싱글로 살아 본 적 없잖아. 엄마 아빠가 다 해줬잖아"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문재완이 "그니까 다 먹었다"라고 하자 이지혜는 분노하며 "여러분 혼자 살아 본 사람하고 사세요"라고 했다. 이어 음식물 처리기가 신기하다면서 이지혜는 "내가 생물 28점 맞은 여자야"라면서 웃기도. 더해 태리의 B사의 자동차를 본 뜬 전동차를 소개했다. 이지혜는 태리에게 노래에 춤을 춰보자고 제안했지만 태리는 응하지 않았다. 이를 본 이지혜는 "내가 봤을 때는 끼가 없다"라면서 본인이 시범을 보였다. 그는 태리가 한참 뛰어다닐 나이어서 거실 전체에 소음매트를 깔았다고 설명하며 혹시나 모를 오해를 방지했다.

이들은 홍윤화에게 선물 받은 태리의 피아노 악기 앞에서 노래를 부르며 놀았다. 이지혜는 "이거는 너무 잘 쓰고 있다"라면서 만족감을 표했다.

끝으로 소파에 앉아 영상을 마무리하면서 이지혜는 "평범하게 사는 걸 소개해서 좋은 상황이 되어서 득템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서 커피머신이나 이런 거 좀 바꾼 거 외에는 뭐"라고 말했다. 문재완이 "결국 내가 포인트 얻어서 산 사은품이네"라고 덧붙이자 이지혜는 "하긴 뭐 그거 없으면 별거 없다 우리집도. 집만 압구정이지 뭐 없어"라고 웃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