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이상아가 화려한 명품 패션을 자랑해 화제다.
8일 이상아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으흠… 들어갈 때 기분 나쁘더니 나올때도 뒤통수 맞은 기분 발렛에 문제가 있어..덜커덩 했는데,, 들갈땐 발렛비 3000원이라 하더니.. 나갈땐 5000원 달랜다… 모지??이 기분??"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상아는 한 고급 음식점을 찾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이상아의 화려한 동안 미모와 명품백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