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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의사♥' 이윤지 "사진만 봐도 맡을 수 있는 냄새"..세상 귀여운 둘째 딸 자랑

입력 2021-10-08 0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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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윤지가 귀여운 둘째 딸 소울이의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이윤지는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모자+언니티샤쓰+언니레깅쓰#+모기한방+침두줄기=그냥막귀여운정또울#사진만봐도맡을수있는너의냄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윤지의 둘째 딸 소울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윤지는 소울이가 본인의 모자에 언니 라니의 레깅스와 티셔츠를 입고 있다고 설명하며 귀여움을 한층 강조했다. 인형이라고 해도 믿을 법한 소울이의 사랑스러움을 랜선 이모,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불러일으켰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이윤지는 유튜브 채널 '이윤지의 마리베'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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