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태웅♥윤혜진 딸 지온, 어릴 때는 더 귀여웠네..아기새 같은 러블리함

입력 2021-10-08 13: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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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윤혜진이 딸 지온이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 무용가 윤혜진은 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가 엄죤 입 속에는 항상 뭐가 들어있었군..."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창밖을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윤혜진, 엄태웅의 딸 지온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동글동글한 외모로 귀여움을 자랑하는 지온이의 과거 사진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더해 윤혜진은 이를 보고 "입 속에 항상 뭐가 들어 있었다"라는 말을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이를 두고 있다. 윤혜진은 현재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 출연 중이다. 또 남편 엄태웅은 5년 만에 영화 '마지막 숙제'로 복귀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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