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희, 상큼한 러블리 비주얼..누가 돌 앞둔 딸맘이라고 볼까

입력 2021-10-07 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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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최희가 상큼한 미모를 발산했다.

7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친구들하고 즐거운 촬영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분홍색 블라우스에 하얀색 치마를 입고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환한 미소가 최희를 더욱 밝아 보이게 해준다.

싱그러운 비주얼은 최희의 나이를 짐작할 수 없게 한다. 돌이 다 되어가는 딸을 둔 엄마라고 믿기 힘든 동안 미모에 극찬이 쏟아진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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