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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 NCT127, 3주 연속 1위 '10관왕'..엔플라잉·영재→조유리·골든차일드 컴백[종합]

입력 2021-10-07 19: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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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엠카' 캡처
사진='엠카' 캡처

[헤럴드POP=조은미 기자]NCT127이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7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NCT127의 'Sticker', ITZY의 'LOCO'가 10월 첫째 주 1위 후보에 오른 가운데 NCT127이 출연 없이 1위의 영예를 안았다.

먼저 1위 후보에 오른 ITZY는 교복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당당한 에너지와 처음부터 끝까지 강렬한 매력으로 시선을 뗼 수 없는 'LOCO'를 선보였다.

더해 엔플라잉, 영재, 조유리, 골든차일드, 조승연, 에이티즈까지 여러 가수들이 컴백했다.

영재는 그룹 갓세븐에서 7년 만에 솔로로 데뷔했다. 청량감이 가득 담긴 타이틀 곡 'Vibin'으로 영재는 갓세븐 때와는 한결 다른 더욱 가볍고 자유로운 분위기로 솔로로서 그만의 매력을 뿜어냈다.

엔플라잉은 'Sober'로 컴백했다. 청춘을 향한 위로를 건네는 엔플라잉의 신곡은 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내는가 하면 감미로운 감성에 젖게 만들었다.

조유리 역시 그룹 아이즈원에서 'GLASSY'로 솔로 첫 데뷔했다. 조유리는 몽환적인 사운드를 바탕으로 러블리한 비주얼, 살랑살랑하고 발랄한 퍼포먼스까지 한층 성장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어 두 번째 정규앨범의 리패키지 앨범 'DDARA'로 컴백한 골든차일드는 유쾌하고 강렬하면서도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뉴잭스윙 스타일의 타이틀 곡으로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골든차일드, 노라조, NIK, 루미너스, 블리처스, 싸이퍼(Ciipher), AB6IX, ATEEZ(에이티즈), 엔플라잉(N.Flying), E'LAST(엘라스트), 영재, WOODZ(조승연), ITZY, 정동하, 조유리, 크랙시(CRAXY), 키(KEY), PIXY(픽시), 핫이슈(HOT ISSUE)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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