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현직 승무원인 정태우 아내 장인희 씨가 복직을 앞두고 심경을 밝혔다.
7일 배우 정태우의 아내 장인희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먼길 가기 전에 도착해서 너무 좋아. 뱅갈 때도 싸들고 다니고 싶..음악 들으면서 브리핑 준비 해야지..#뼈무원"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새로 장만한 듯한 스피커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그녀는 코로나19 탓에 오랫동안 일을 쉬었으며, 10월 복직을 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