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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류진 두 아들, 186cm 父 기럭지 쏙 빼닮았네..떡잎부터 남달라

입력 2021-10-08 14: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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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류진 아들들의 훈훈한 근황이 공개됐다.

8일 배우 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못 올렸던 사진 투척^^ 고마운 사람들... 다들 뭐하고 있을까?? 앞에서 희생한 우리 다발이... 미안~ #찬브로TV #속아도꿈결 #사진정리 중 #류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진 아들 찬형, 찬호 형제가 임형준, 옥진욱 등 속아도 꿈결' 배우들과 함께 남긴 인증샷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형제는 아빠의 기럭지를 쏙 빼닮은 듯 벌써부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류진은 지난 2006년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해 슬하 2남을 두고 있다.

또 류진과 아들 찬형, 찬호는 MBC 예능 '아빠! 어디가?' 시즌 2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류진은 지난 1일 종영한 KBS1 일일 드라마 '속아도 꿈결'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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