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손흥민과 지수의 열애설이 불거지고 있다. 벌써 세 번째다.
최근 손흥민과 지수의 열애설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흘러나왔다. 네티즌들은 최근 손흥민과 지수가 같은 날 프랑스에서 귀국한 것에 집중했다. 지수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D브랜드 패션쇼 일정을, 손흥민은 지난 7일 열린 2022년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3차전 경기를 위해 지난 5일 프랑스에서 귀국했다.
그러나 손흥민은 토트넘 소속 선수로 영국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바. 그가 프랑스에서 지수와 같은 날 귀국을 한 것에 네티즌들은 촉을 곤두세우고 있다.
앞서 지수는 2019년 9월 영국에서 손흥민의 경기 직관을 SNS에 인증한 적이 있다. 또한 손흥민의 팔찌 키스 골 세레머니가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 지수 역시 비슷한 팔찌를 끼고 있는 것이 포착돼 열애설에 불을 지피기도 했었다.
이와 관련 지수의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별 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손흥민과 지수의 거듭되는 열애설에 YG 측이 입을 열지,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