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숙행, 영탁 6년 전 풋풋한 박지 시절 사진 공개.."잘 돼서 기분 좋네요"

입력 2021-10-09 13:34:52
    • 복사완료!

숙행 인스타
숙행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숙행이 영탁과의 인연을 밝혔다.

8일 숙행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탁 팬분들이 댓글 달아주셔서 기억이 새록새록ㅋ 청자켓 애띤 탁이랑 촬영중에 인증샷!! 나도 어려보이나욥? 2015년도에 영탁 박지앨범ㅋㅋ 발라드곡이였던듯"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탁아 누나가 널 많이 도와줬구나~~ 흐흐 앨범 자켓 모델 저였습니다. 의리로 우정출연 이였던거 같음. 시간이 이렇게나 빠르네요. 다들 친했던 동생들이 잘돼서 기분이 좋네요"라며 "#숙행 #영탁 #2015 #추억 #우정출연 #의리 #미스터트롯 #미스트롯 #앨범자켓 #모델 #박쥐 #집이없어 #발라드곡 #가수"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2015년 10월 숙행이 올린 인스타그램 게시물이 보인다. 숙행은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한 동안미모를 과시한다. 박지 활동 시절 청자켓을 입고 있는 영탁의 모습은 상당히 풋풋하고 앳되다. 영탁의 무명시절을 도우며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영탁과 숙행의 훈훈한 우정을 팬들을 응원하고 있다.

한편 숙행은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7월 앨범 'Why not?'을 발매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