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황신혜와 이진이가 붕어빵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11일 오후 배우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가 나구.. 누가 진이인지.. 어쩔땐 나도 햇깔려요 ㅎ"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와 이진이는 똑같은 옷을 입고 있다. 모자 등의 패션도 비슷하게 맞춘 두 모녀는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꼭 닮았다. 우월한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모습.
해당 게시물에 이진이도 "그래서 누가 저에요?"라고 댓글을 남기며 엄마와 붕어빵임을 인정했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이며 슬하에 모델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KBS2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