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여진구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8일 배우 여진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걸스플래닛 999에서 봬요!!!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여진구는 발랄한 착장으로 귀여운 장꾸 매력을 뽐냈다. 여진구의 대형견 같은 비주얼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갈수록 더욱 멋있어지는 여진구는 매번 새로운 리즈를 경신하고 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진짜 잘생겼다", "너무 귀여워"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여진구는 2005년 영화 '새드 무비'로 데뷔했다. 현재 Mnet '걸스플래닛999: 소녀대전'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