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혜성이 직접 만든 빵을 선보이게 됐다.
11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이 직접 만든 빵 사진들을 게재했다.
그는 이와 함께 "오늘 부산 빵집에서 1시반에 제가 직접 구운 소보로 큐브 통밤식빵이 진열되어요!! 꺅!!!! #빵순이데뷔작"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혜성은 이어 "지인 언니의 빵집에 일일 알바 하러 부산으로 갑니다. 부산에 계신 분들 놀러오세요! 새벽부터 일어나서 빵을 준비하느라 몸은 피곤하지만, 마치 제 작품 전시회를 여는 것처럼 가슴이 두근두근 하네요"라고 덧붙여 빵순이 데뷔작에 설레는 마음을 표현했다.
직접 만든 빵을 대중들에게 공개할 정도로 수준급의 베이킹 실력을 갖추고 있다는 사실은 놀라움을 자아낼 정도다.
한편 이혜성은 전현무와 15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2019년 11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해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또 이혜성은 12월 방송 예정인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맘마미안' MC로 발탁돼 강호동, 이수근과 호흡을 맞춘다. '맘마미안'은 스타가 출연해 엄마의 손 맛을 찾아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