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이 일상을 공유했다.
9일 이사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차 마시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사강은 사진과 함께 "식빵 사와서 모닝브런치. 아따 좋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사강은 화이트 컬러의 잠옷을 입고 머리를 묶어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사강은 차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고 있다.
또 이사강은 화장기 없는 얼굴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이사강의 일상이 힐링을 선사한다.
한편 이사강은 11살 연하인 빅플로 출신 론과 결혼했으며, MBN 예능 프로그램 '모던 패밀리'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