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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둥이 출산' 황신영, 104kg 퉁퉁 부었던 발 탈출.."슬리퍼 드디어 들어가"

입력 2021-10-10 05: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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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세쌍둥이 출산 후 회복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9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부기 때문에 안맞던 슬리퍼가 드디어 들어간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황신영이 수월하게 슬리퍼에 발을 밀어넣었다 뺐다 하는 모습이 담겼다. 황신영은 출산 직전 몸무게 104kg를 넘는가 하면, 신발을 신을 수 없을 정도로 퉁퉁 부어있는 발을 공개하며 안타까움을 샀던 바다.

최근 모든 고충을 이겨내고 건강히 삼둥이와 만난 그는 이처럼 부기도 한결 빠진 채 회복 중인 상황을 공개했다. 황신영에게 응원과 격려가 이어진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또 이후 4년 만에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지난 9월 27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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