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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근♥' 이지애, 안동 한옥에서 열일중 "나무향 가득한 오늘의 일터"

입력 2021-10-11 04: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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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인스타그램
이지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이지애가 안동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0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애는 사진과 함께 "나무향이 가득한 오늘의 일터. 느티나무 도마 명인을 만나러 경북 안동에 와있어요. ^^ 칼집도 안 생기도 김치국물도 안 생기는 요술 같은 도마"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지애는 안동에 위치한 한 한옥에서 대본을 들고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나무향이 가득한 한옥에서 일을 하고 있는 이지애의 근황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이지애는 지난 2010년 아나운서 김정근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 진행을 맡은 바 있으며 현재 EBS1 '부모'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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