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잼잼이가 세번 만에 인형 뽑기에 성공했다.
최근 문희준, 소율 부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재미하우스'에는 '누구나 가면 스타가 된다는 필드. 인형 뽑기. 추억의 오락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잼잼이는 "마트에 게임하고 뭐 사려고 왔다"며 문희준, 소율과 함께 오락실로 향했다. 잼잼이는 "인형을 뽑고 싶다"며 동전을 넣었지만 실패하자 아쉬워했다. 다른 게임을 한판 한 뒤 다시 인형 뽑기 기계를 찾았고 "이번에는 뽑을 수 있다"며 자신있게 도전했다.
세번 만에 인형 뽑기에 성공한 잼잼이는 인형을 품에 안고 기뻐했다. 문희준은 잼잼이와 다른 게임을 함께 하면 "아이와 게임할 때 주의할 점 첫번째는 절대 이겨선 안된다"며 "두번째는 티나게 져도 안된다. 최대한 자연스럽게 져야 한다"며 육아 팁을 전했다.
아빠와의 한판 승부가 끝난 잼잼이는 에스컬레이터를 타며 "이거 타는거 좋아해. 놀이기구 같아"라며 신난 모습을 보였다. 액세서리를 감상하며 아이쇼핑을 한 뒤 간식을 구매하기 위해 식품 코너로 향했다.
잼잼이는 "치킨이 먹고 싶어"라고 이야기 했고 세일 중인 치킨을 구매했다. 달고나도 집으며 잼잼이는 "예전에 달고나 만들었는데 많이 실패했다"며 "사먹는게 편해"라고 이야기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