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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임영웅, '후' 무대 500만뷰 돌파..무대만 서면 레전드(종합)

입력 2021-10-10 15: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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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임영웅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임영웅의 '후' 무대 영상이 500만뷰를 돌파했다.

10일 임영웅이 TV조선 예능 '사랑의 콜센타'에서 불렀던 '후' 무대가 500만뷰를 달성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 2월 27일에 게재된 것으로, 공개된지 8개월이 채 되지도 않은 시점에 500만뷰를 달성한 기염을 토했다.

임영웅이 재해석한 '후'를 감상한 네티즌들은 "언제 들어도 가슴을 울리는 명품 보이스", "감성 장인 울 영웅님", "어쩜 이리도 애절하게 잘 부를까"라는 댓글을 남기며 그의 뛰어난 가창력에 감탄했다.

임영웅은 새로운 무대에 오를 때마다 레전드를 경신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임영웅의 무대를 보고 마음속 상처가 치유됐다는 사람들도 생겨났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친 사람들에게 그는 아름다운 무대로 힘을 선사했다. 임영웅표 선한 영향력은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며 동료 가수들의 귀감이 됐다.

앞서 지난해 1월 방송된 TV조선 예능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진을 차지한 임영웅은 지금까지 식지 않는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그는 지난 3월 9일 발매된 신곡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통해 트로트 장르 최초로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고, 연말 시상식에서 다양한 상을 휩쓸었다.

또 임영웅의 무대 영상은 유튜브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임영웅이 '사랑의 콜센타'에서 부른 '어느날문득'은 1500만뷰,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는 1200만뷰, '노래는나의인생'은 1100만뷰, '뭣이 중헌디'는 1000만뷰를 기록했다.

'뽕숭아학당'에서 부른 '홍랑'은 600만뷰, '총맞은것처럼'은 400만뷰, '잊지말아요'는 300만뷰를 기록했고, 레전드 탄생을 알렸던 '미스터트롯'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무대는 무려 4600만뷰를 달성했다.

이외에도 '바램', '울면서 후회하네', '일편단심 민들레야', '보라빛엽서', '두주먹' 모두 1000만뷰를 넘겼다. 무대 영상이 모두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기에 이러한 임영웅의 행보는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임영웅은 첫 정규앨범을 준비 중이며, KBS2 '신사와 아가씨' OST '사랑은 늘 도망가'를 가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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