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현진이 잘생긴 의사 남편과 데이트를 해 화제다.
10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밤 마실 & 커피숍 백년만. 근데 울 남편 포즈 뭐지?? 왜 저럼? 90년대 책받침 스타일 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이비인후과 의사 남편과 카페에서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 머리도 좋고 잘생긴 남편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서현진의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비주얼 역시 눈길을 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5살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가족과 함께 tvN '신박한 정리'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