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신현준이 조각 같은 옆모습을 인증했다.
10일 배우 신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엔딩이야? 아니 이제부터 시작이지! 벌써 모두 보고싶어요! #사랑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시니 (시편 28:7)"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현준은 노을을 배경으로 조각 같은 옆모습을 자랑했다. 아련하면서 분위기 있는 그는 천상 연예인의 위엄을 보여줬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멋지다", "화이팅"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신현준은 지난 2013년 12세 연하의 첼리스트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