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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이혼 후 싱글맘 생활 많이 힘든가 "파장 일으키는 직업..삶의 균형 잡는건 내몫"

입력 2021-10-11 06: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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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채림이 근황을 전했다.

10일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날이 그날인 것처럼… 파장을 일으키는 직업을 가졌고.. 다른 목적으로 나에게 파장을 일으키려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지만.. 결국 삶의 균형을 잡는 건 오롯이 나만의 몫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림은 카페에서 음료가 나오기 전까지 휴대폰을 바라보고 있다.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주말 하루를 보내는 채림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채림은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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