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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영국서 노마스크 근황..훈훈한 비주얼은 여전

입력 2021-10-11 07: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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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인스타
박서준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박서준이 영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0일 박서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서준은 플리스 아노락을 입고 버킷햇을 쓴 채 유리창에 비친 모습을 찍고 있다. 영국의 한적해 보이는 길에서 마스크를 벗고 커피를 마시는 박서준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현재 영국은 위드 코로나를 시행하고 있다.

한편 박서준은 엄태화 감독의 신작인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가제)에 출연한다. 그는 최근 마블 영화 '더 마블스'의 출연을 확정짓고 촬영을 위해 영국으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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