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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호, 후속곡 '컴 오버 투나잇' 활동 시작..글로벌 대세 행보 이어간다

입력 2021-10-11 09: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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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혜연 기자]가수 원호(WONHO)가 후속곡 활동으로 또 한 번 팬들과 만난다.

원호는 14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두 번째 미니 앨범 '블루 레터(Blue Letter)' 수록곡 '컴 오버 투나잇(Come Over Tonight)'의 후속곡 활동을 시작한다.

'컴 오버 투나잇'은 슬픈 듯 담담한 기타 위에 강렬한 보코더가 만나 아름다운 하모니를 보여준다. 후렴구 뒤에는 808베이스, 신스 그리고 기타 사운드가 함께 어우러지며 트렌디한 리듬 위에 감성적인 멜로디가 더해진 곡이다.

원호는 앞서 활동했던 타이틀곡 '블루'와 수록곡 '24/7'과는 또 다른 느낌의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라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원호는 지난달 14일 발매한 두 번째 미니 앨범 '블루 레터'로 월드 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3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아이튠즈 톱100 앨범 차트에서도 전 세계 5개 국가 및 지역 TOP10에 진입하며 글로벌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컴 오버 투나잇' 활동으로 '글로벌 대세' 행보를 이어갈 원호의 색다른 모습과 매력에 높은 기대가 쏠린다.

원호는 오는 14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후속곡 '컴 오버 투나잇'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 제공 =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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