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이혜원이 얼마 안남은 2020년을 아쉬워 했다.
12일 오후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혜원은 사진과 함께 "오늘은 바빠서였는지 쌀쌀해져서인지 마치 연말 같던 네온사인.. 2021 도 100 일도 안남은.. 너무해.. #더늦기전에 #생각많은오늘"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울의 야경 풍경이 담겨있다. 반짝반짝 빛이 나는 네온사인을 보며 사색에 잠긴 이혜원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이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