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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별, 핫핑크 염색하고 아이돌급 미모 자랑..삼 남매 엄마 맞아?

입력 2021-10-11 10: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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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인스타그램
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별이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하고 인사를 건넸다.

방송인 하하의 아내이자 가수 별은 1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들 잘 지내고있..죠? 웃으며 안부를 물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밝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향해 손인사를 하고 있는 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최근 유행하는 헤어스타일인 시크릿 투 톤 염색을 한 그의 모습에 눈길이 모인다.

별은 안 쪽 머리카락을 핫핑크로 염색해 색다른 스타일을 완성했다. 앞서 그는 유튜브 영상을 통해 "육아 스트레스와 내 마음속의 분노를 헤어에 담아봤다"라며 바뀐 머리에 관해 언급한 바 있다.

한편 별은 가수 겸 방송인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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