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벤이 러블리 비주얼을 과시했다.
12일 오후 가수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벤은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수줍게 웃으며 양손으로 브이 포즈를 하고 있는 모습.
입술을 내밀고 지어보이는 표정은 애교 넘친다. 투명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그녀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결혼 후 더 예뻐진 듯한 근황에 팬들도 감탄하고 있다.
한편 벤은 2010년 그룹 '베베 미뇽'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열애중', '180도', '오늘은 가지마'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또한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를 먼저 마친 후 지난 6월 5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