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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깼네?"‥'♥검사' 한지혜, 11년 만에 얻은 딸→귀요미 비주얼로 심쿵(종합)

입력 2021-10-12 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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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인스타그램
한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지혜가 귀여운 딸을 공개했다.

12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딸을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한지혜는 사진과 함께 "깼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지혜의 딸은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지혜의 딸은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 한지혜의 딸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지혜의 딸 옆으로 한지혜도 살짝 보인다. 한지혜는 눈웃음을 지으며 행복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작고 소중한 딸과 한지혜의 모습이 웃음 지게 만든다.

앞서 지난달 한지혜는 딸을 출산했다. 당시 한지혜의 소속사 어썸이엔티 측은 헤럴드POP에 "서울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한지혜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로 가족들과 함께 아기를 보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 한지혜는 "드디어 소중한 아기가 찾아왔다. 결혼하고 아이가 없어 고민이었는데 올해 이렇게 기쁜 소식이 찾아와줘서 너무 감사하고 기쁘다. 배우로서도 예비 엄마로서도 아직 부족한 게 많지만 하루하루 열심히 건강히 살아보도록 하겠다"라고 전한 바 있다.

결혼 11년 만에 딸을 출산한 한지혜는 딸의 이름을 윤슬로 지었다. 이후 한지혜는 딸과의 일상이나 근황을 SNS에 공유하며 즐겁게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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