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송재희♥'지소연, 까만 피부에 건강미 철철..힙한 스타일

입력 2021-10-11 13:13:52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지소연이 일상을 전했다.

11일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몬가 제가 비를 몰고 다니는 느낌이에요. 제주도 갔더니 제주만 태풍. 한달살기 끝내고 서울왔더니 비. 강릉도 비. 하아... 비오는 날엔 꼭 아끼는 운동화와 흰 옷 입고 싶은 청개구리 같은 마음 저만 그런가효~?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은 화이트 니트에 화이트 팬츠를 입고 초록색 캠모자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까맣게 탄 구릿빛 피부가 건강미 넘친다. 지소연의 힙한 스타일이 매력적이다.

한편 지소연, 송재희 부부는 지난 2017년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SNS와 유튜브 채널 '열쩡부부'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