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지소연이 일상을 전했다.
11일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몬가 제가 비를 몰고 다니는 느낌이에요. 제주도 갔더니 제주만 태풍. 한달살기 끝내고 서울왔더니 비. 강릉도 비. 하아... 비오는 날엔 꼭 아끼는 운동화와 흰 옷 입고 싶은 청개구리 같은 마음 저만 그런가효~?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은 화이트 니트에 화이트 팬츠를 입고 초록색 캠모자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까맣게 탄 구릿빛 피부가 건강미 넘친다. 지소연의 힙한 스타일이 매력적이다.
한편 지소연, 송재희 부부는 지난 2017년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SNS와 유튜브 채널 '열쩡부부'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