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 딸 김태연 찾고 안도의 눈물 "엄마가 미안해"

입력 2021-10-11 20: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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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국가대표 와이프' 방송화면 캡쳐
KBS1 '국가대표 와이프'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한다감이 딸을 찾고 눈물을 보였다.

11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서는 강리안(김태연 분)을 찾고 안도의 눈물을 흘리는 서초희(한다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초희는 강리안을 찾곤 “너무 늦게 와서 엄마가 미안해”라며 안도의 눈물을 보였다. 강리안은 “나도 이제 다 컸어요 엄마”라며 되려 서초희를 위로했다. 서초희는 “그래 우리 리안이도 이제 다 컸네. 이제 집에 가자”라며 편의점을 벗어났다.

한편 ‘국가대표 와이프’는 강남의 집 한 채를 통해 삶의 클래스를 올리려 고군분투하는 서초희가 행복은 집 자체가 아니라, 그 집에서 서로를 보듬고 살아가는 사람임을 깨닫는 현실적인 가족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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