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견미리 딸' 이유비, 안경 껴도 내추럴 미모 자랑..살아 움직이는 인형 자태

입력 2021-10-11 22:26:38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유비가 상큼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11일 오후 배우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흐흠"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동그란 안경을 착용한 이유비는 내추럴한 모습에도 독보적인 사랑스러움을 과시하고 있다.

작은 얼굴에는 또렷한 이목구비들이 자기 주장을 펼치고 있다. 인형같은 비주얼은 볼 때마다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이유비는 현재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하고 있다. 이유비는 극중 다채로운 연애 스킬을 보유한 푼수 루비 역을 맡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