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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목표는 1위 후보"‥'컴백' 트라이비, 우주급 퍼포먼스로 더 매운맛 장전

입력 2021-10-12 16: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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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티알엔터테인먼트, 멜로우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티알엔터테인먼트, 멜로우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트라이비가 더 당찬 에너지로 컴백했다.

12일 오후 트라이비의 첫 번째 미니앨범 'VENI VIDI VICI'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가 열렸다.

트라이비는 올해 2월 최연소 그룹으로 데뷔했다. 이번 앨범 'VENI VIDI VICI'는 아직 가보지 못한 새로운 세계를 정복하듯 트라이비만의 길을 가겠다는 당찬 포부를 담았다.

송선은 "그동안 강렬학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보여드렸다면, 이번 앨범을 통해 유닛, 보컬적인 음색 등 또다른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행복하다"라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벌써 세 번째 활동이다. 현빈은 "데뷔 초에는 예능 등 긴장했는데, 이제는 방송적인 부분에서 즐기면서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타이틀곡은 '우주로'다. '우주로'는 긴장감 있는 브라스 리프와 역동적인 리듬이 돋보이는 곡이다.

송선은 "새로움을 찾아 우주로 가겠다는 당찬 포부가 담긴 곡으로, 저희의 당찬 에너지를 표현한 곡이다. 듣는 것만으로도 에너지가 충전될 것"이라고 했다.

현빈은 "이번 활동을 통해 오로라빛을 보여드리겠다. 수록곡, 유닛곡을 통해 저희의 다양한 색깔, 콘셉트를 보여드릴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또 켈리는 "이번 타이틀곡은 전곡보다 성숙한 느낌이다. 그래서 색다른 앨범이 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지아는 "멤버들의 파트마다 다른 느낌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타이틀곡 뿐만 아니라, 수록곡도 다 다른 매력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사진제공=티알엔터테인먼트, 멜로우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티알엔터테인먼트, 멜로우엔터테인먼트

수록곡 'GOT YOU BACK'에는 송선이 참여해 신사동호랭이와 함께했다. 송선은 저보고 일단 써보라고 하셨다. 덕분에 여러 스타일의 곡 작업도 해봤다. 감정을 담으라고 해주셔서 이런 곡이 탄생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유닛곡 2곡에 대해 송선은 "이미지가 세보일 수 있는 멤버들로 퍼포먼스 팀을, 보컬적인 매력이 보이는 멤버들로 꾸렸다"라고 밝혔다.

'-18'은 발음 등의 이유로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현빈은 "처음에 곡을 쓰시기 전에 개인적으로 성인이 돼 하고 싶은 일을 물어보셨다. 그걸 랩 가사로 만들어주셨다"라고 했다.

이번 활동으로 얻고 싶은 수식어로 현빈은 "한층 레벨업된 매운맛과 우주급 퍼포먼스가 있다"라고 했다.

송선은 얻고 싶은 성과로 "음원 차트 5위 안에 들고 싶다. 들으면 들을수록 더 빠져드는 곡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미레는 "음악방송 1위 후보 안에 들어가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트라이비의 첫 번째 미니앨범은 오늘 오후 6시에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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