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전현무♥' 이혜성, 강아지 발바닥 한 입에..격하게 예뻐하는 중

입력 2021-10-12 14: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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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혜성이 강아지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은 1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바닥 앙"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강아지의 발을 잡고 본인의 입에 넣는 시늉을 하고 있는 이혜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이혜성은 강아지의 얼굴을 두 손으로 만지며 귀여워하는 행동을 격하게 표현하고 있다. 사랑스러움을 자아내는 이혜성과 강아지의 투샷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이혜성은 전현무와 15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2019년 11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해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또 이혜성은 12월 방송 예정인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맘마미안' MC로 발탁돼 강호동, 이수근과 호흡을 맞춘다. '맘마미안'은 스타가 출연해 엄마의 손 맛을 찾아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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